(서울)"서갑원 전 의원에게 3천만원 건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4 12:00:00 수정 2011-06-14 12:00:00 조회수 1

부산저축은행 김양 부회장이 검찰에서

지난 2008년 10월 전남 순천에서 대주주인

박형선 회장과 골프를 친 뒤 박회장의 별장에서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서갑원씨를 만나

3천만원이 든 쇼핑백을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갑원씨는 "감사하다"고 말하고

쇼핑백을 받아갔다고 김 부회장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대검중수부는 확인해줄 수 없는 사안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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