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 도심 초등학교들이
'테마가 있는 특성화 학교'로 운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서석과 수창, 중앙과 용봉초등학교 등
옛 도심 지역에 있는 9개 초등학교를
'돌아오는 도심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학교들에서는
영어와 체육, 예능과 독서, 자연생태 교육 등이
학교 특성에 맞게 운영되며,
교원에 대해서는 인사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광주 중앙초등학교는
올해 신입생이 10명도 되지 않는 등
이들 학교는 학생수가 줄고 교육여건이 나빠져
학생 이탈의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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