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에 후원비 등을 낸 교사들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재개한데 대해
교원 단체 등이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교육청과 일선 사립학교를 통해
전교조 소속 교사 수 십명의 인사기록 사본을
제출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대해 교원 단체 등에서는
지난 해 5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일부 교사들이 이미 기소가 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상황에서
검찰이 다시 수사에 나서자
당혹감과 함께 향후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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