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경찰관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5살 방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방씨는 지난 14일 오후
완도군 완도읍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완도경찰서 소속
57살 김모 경위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방씨는
혈중 알콜농도 0.137%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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