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8살 문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씨는 지난 7일 새벽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앞 편의점에 침입해
흉기로 편의점 주인 41살 장모씨를 위협한 뒤
현금 21만 4천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문씨는
밀린 카드대금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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