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광주에서 열릴 2015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남북 단일팀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어제 열린 6.15공동선언 11주년 기념식에서
남북 화해 협력과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남,북한이 단일팀을 구성하는 방안을
정부,북한과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이른 시일 안애
광주 FC축구단과 북한 축구팀의 경기를 추진해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