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채무 6천억원 넘어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5 12:00:00 수정 2011-06-15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채무가 지방채 발행으로

6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지방채 현황 자료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전라남도의 지방채 채무잔액은

6천 85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

천220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지방채 발행규모가 가장 큰 사업은

지방교부세 감액보전분으로 천801억 원이며

F1 사업의 경우

경주장건설 868억,경주장진입도로개설 126억 원 등 994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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