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대출차주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엉터리 담보를 이용해 거액을 대출받은 혐의로 해운업자 김모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담보가치가 없는 담보 등을 이용해
136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이 은행으로부터 4년동안 192억원을
불법대출받은 방 모씨를 구속하는 등
지금까지 2명을 구속하고, 한 명은 체포,
한 명은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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