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값이 오르면서
화순과 장성 등 인근 시군 지역의
아파트 값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화순과 장성 등 부동산 중개업소에 따르면
화순과 장성의 아파트 값이
전용면적 82제곱미터를 기준으로
지난해 말보다
5백에서 천 만원가량 오른 것으로조사됐습니다.
또 전세 값도
지난해보다 5~10%씩 인상된 상황이지만
빈 집 구하기가 힘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흐름은
광주에서 아파트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인근 시군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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