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로 인한 광주 지하철 무임 손실액이
한해 50억원을 넘어서
국비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지하철 이용객 가운데
무임 승객은 전체의 31%를 차지하면서
손실액이 54억7천만원에 달했습니다.
무임 승객 대부분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지난 2004년
11억여원에서 지난해 54억원에 무임손실액이
늘었고 2015년에는 6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 차원의 보존 대책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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