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값 하락·사료값 상승, 사육농가 경영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6 12:00:00 수정 2011-06-16 12:00:00 조회수 0

소값은 하락한 반면 사료값은 올라

한우 사육농가들의 경영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지 소값은 구제역 여파로

현재 6백 킬로그램 수소가 370만원으로

2009년에 비해

소값이 36 퍼센트가 하락했습니다.



반면 사료값은

국제 곡물가격이 상승하면서

현재 25킬로그램당 만 3천 757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6 퍼센트가 증가해

한우 사육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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