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축구단 버스-승용차 충돌, 고교생 15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6 12:00:00 수정 2011-06-1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목포의 한 고등학교 축구단을 태운 버스와

79살 고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17살 하모군 등 1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바꾸다가

옆 차선에 있던 버스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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