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목포의 한 고등학교 축구단을 태운 버스와
79살 고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17살 하모군 등 1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바꾸다가
옆 차선에 있던 버스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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