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마약 원료식물인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63살 문 모씨등 21명을 붙잡아
50주 이상을 재배한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자신의 집 옥상 등에
양귀비 50주에서 150주를 재배한 혐읩니다.
참전 용사인 문씨는
고엽제 후유증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양귀비를 심은 뒤 술을 담가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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