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검진 시스템 개발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6 12:00:00 수정 2011-06-16 12:00:00 조회수 0

조선대 병원 연구팀이

폐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윤성호 교수팀이

3차원 영상을 이용해

2밀리미터 크기의

아주 작은 폐 종양을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을

일본 규슈대학 등과 공동 개발하고 있고,

최근 정부가 정책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병원은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폐암의 조기 진단과

검진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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