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서 경유 상습절도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6 12:00:00 수정 2011-06-16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경찰서는 화물차에서 경유를 빼내

자신의 차에 넣으려 한 혐의로 53살 서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오늘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2.5톤 화물차에서

10리터 가량의 경유를 빼

자신의 차에 넣으려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서씨가 지난해 5월에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점을 토대로 서씨가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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