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화물차에서 경유를 빼내
자신의 차에 넣으려 한 혐의로 53살 서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오늘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2.5톤 화물차에서
10리터 가량의 경유를 빼
자신의 차에 넣으려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서씨가 지난해 5월에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점을 토대로 서씨가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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