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5개 경찰서 가운데
직무태만으로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광주 남부경찰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개청 이후 총 18건의
직무태만 사례가 적발됐고
이가운데 남부서가 9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5개 경찰서 가운데
치안 수요가 적어 경찰관들이 근무지로
선호하는 남부경찰서의 직무 태만을 주목하고
전환배치 인사를 통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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