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직무태만 최다 '광주 남부경찰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6 12:00:00 수정 2011-06-16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5개 경찰서 가운데

직무태만으로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광주 남부경찰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개청 이후 총 18건의

직무태만 사례가 적발됐고

이가운데 남부서가 9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5개 경찰서 가운데

치안 수요가 적어 경찰관들이 근무지로

선호하는 남부경찰서의 직무 태만을 주목하고

전환배치 인사를 통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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