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출소한지 열흘 만에 또 다시 절도를 저지른
22살 이 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7일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의
41살 오 모 씨의 집에 들어가 귀금속 1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달 절도로 만기 출소해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3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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