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가격 폭락을 우려해
대파 재배면적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겨울 대파 재배 의향 면적이
지난해와 비교해 전국적으론 12.1 퍼센트,
전남은 12.8 퍼센트가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겨울 대파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자
농가들이 재배면적을 늘린 데 따른 것으로
전라남도는 가격 하락을 우려해
대파 10 퍼센트 덜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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