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겨울 대파 10% 덜심기 운동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6 12:00:00 수정 2011-06-1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가격 폭락을 우려해

대파 재배면적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겨울 대파 재배 의향 면적이

지난해와 비교해 전국적으론 12.1 퍼센트,

전남은 12.8 퍼센트가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겨울 대파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자

농가들이 재배면적을 늘린 데 따른 것으로

전라남도는 가격 하락을 우려해

대파 10 퍼센트 덜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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