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문학 활성화를 위한 모임인
'비타 포엠'이
시인 문태준씨를 초청한 가운데
어젯밤 드맹 아트홀에서
시 낭송회와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시집 '맨발'과 '가자미'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 문태준씨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시와 작품 세계에 대해 들려줬습니다.
시 낭송회 비타 포엠은 두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낭송회와 강연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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