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중학교 야구 경기에서
승부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야구 심판 A씨는 지난 3월 여수에서 열린
소년체전 중등부 예선에서
전남 야구협회 모 이사가
특정 중학교가 이기도록
경기를 진행하라고 지시했고,
실제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남야구협회와 해당 이사는
승부조작 지시는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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