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지구 '아파트 하자' 특별감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7 12:00:00 수정 2011-06-17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아파트 하자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특별 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수완지구 모 아파트

입주민이 주장한 하자와 관련해

특별 감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 2009년 7백여 세대 규모로 준공된

수완지구 모 아파트 입주민들은

입주후 1년 2개월동안

엘리베이터가 230여차례나 고장을 일으켰고,

창호가 단층으로 설계돼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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