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아파트 하자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특별 감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수완지구 모 아파트
입주민이 주장한 하자와 관련해
특별 감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 2009년 7백여 세대 규모로 준공된
수완지구 모 아파트 입주민들은
입주후 1년 2개월동안
엘리베이터가 230여차례나 고장을 일으켰고,
창호가 단층으로 설계돼
난방 효율이 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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