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면서
방충망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 등에 설치된 방충망을
수십차례 뜯어내 팔아넘긴 혐의로
39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12일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식당 창문에 설치된
방충망 3개를 뜯어 달아나는 등
모두 30차례에 걸쳐 240만원어치의
방충망과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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