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방충망 상습절도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7 12:00:00 수정 2011-06-17 12:00:00 조회수 1

여름이 다가오면서

방충망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 등에 설치된 방충망을

수십차례 뜯어내 팔아넘긴 혐의로

39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12일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식당 창문에 설치된

방충망 3개를 뜯어 달아나는 등

모두 30차례에 걸쳐 240만원어치의

방충망과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