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주로 걸리는
대상포진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전남대학교 병원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 치료받은 외래 환자가
지난 2003년, 411명에서
작년에는 750명으로
8년 사이에 1.8배 늘었습니다.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40대 이하 젊은층 환자의 비율이
30%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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