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권 레미콘 업계 모레부터 정상 가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7 12:00:00 수정 2011-06-17 12:00:00 조회수 1

시멘트값 인상에 반발해

한시적으로 생산 중단을 했던 레미콘 업계가

모레부터 다시 정상 가동됩니다.



광주전남 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광주권역 21개 레미콘 업체들이

사흘동안의 생산 중단을

오늘(18)까지 마무리짓고

모레부터 정상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레미콘 공급을 받지 못 해 타격을 입었던

건설현장들도 다시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광주전남 레미콘 업체들은

시멘트 제조사와 가격 협상이 안될 경우

추가 파업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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