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제출한 올해 추가 경정예산
3천 79억원 가운데
48억 6천만원이 삭감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하수처리장 총인처리 시설비 30억원을 비롯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기념공원 조성비 9억원,
무등산순환버스 운행비 1억 7천만원등
모두 48억 6천만원을 삭감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다음주 본회의를 열고
추경 예산안을 최종 처리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