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 위원회가
금호산업, 금호타이어,아시아나 항공과 그 소속 회사들이 상호출자제한 기업단인
금호아시아나 계열회사에
해당한다고 결정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 박삼구 회장은
최근 공정위에 사실상 금호 산업 등
3개 회사의 사업 내용을 지배하지 않으므로
금호아시아나 계열회에서
분리시켜달라고 신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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