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온라인 게임머니를 불법으로 환전한 혐의로
전직 프로 게이머 28살 A 모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목포에 대규모 게임머니 작업장을 설치해 놓고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게임 자동 실행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 640대를 이용해 4억 3천만원 상당의
온라인 게임머니를 생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게이머였던 A씨는
중국에서 개발된 게임 자동실행 프로그램을
국내 게임머니 생산 작업장에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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