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깔려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8 12:00:00 수정 2011-06-18 12:00:00 조회수 1

오늘 낮 12시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다리 공사 현장에서

작업 인부 60살 이모씨가

거푸집에 깔려 숨졌습니다.



이씨는 다리를 고정하기 위해 설치한

나무를 철거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거푸집이 쓰러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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