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장성 생촌마을과 구례 토금마을,
영광 산하치마을 등 도내 7개 마을을
새롭게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
유기농산물 인증면적이
경지면적의 10퍼센트 이상인
유기농 생태마을은 모두 12곳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유기농 생태마을'을 육성하고 있는 전라남도는
2014년까지 50곳 이상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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