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아동 안전지도 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9 12:00:00 수정 2011-06-19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주변 아동 안전지도가 제작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신창과 어등, 월계 초등학교 등
관내 10개 학교의 주변 환경을 직접 조사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안전 지도를 제작해 2만 부를 배포했습니다.

이 안전지도는
아동지킴이집이나 관공서 등 안전보호구역과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방법,
유해시설이나 인적이 드문 곳 등을 표기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길을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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