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지방채 60억원 발행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9 12:00:00 수정 2011-06-19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가 청사 이전 비용으로

수십억원의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는데 대해

남구의회에서 반대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주월동의 옛 메가트로 건물로

청사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60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남구의원들은

60억원의 지방채가 발행될 경우

모두 130억원에 이르는 지방채와

매년 발생하는 수억원의 이자를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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