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잇는
도내 대학 벤처동아리 38곳을 선정해
올해 2억 4천여만원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창업아이템은
최근 스마트폰 상용화로
정보통신 분야가 많았으며
로봇 개발과 아동 미술 체험학습 등이
포함됐습니다.
2005년부터 대학벤처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전라남도는
현재도 10개 대학 59개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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