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나주호서 물놀이 40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9 12:00:00 수정 2011-06-19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5시쯤

나주시 다도면 나주호에서

물놀이를 하던 43살 유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당시 유씨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상의를 벗고 수영을 하다 미처 물 밖으로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삼림욕을 하러 왔다

변을 당했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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