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정전사고가 일어나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9일) 저녁 6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과 오치동 일대
7천 8백 가구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발생하자 대부분 곧바로 복구됐지만
오치동 주공 아파트 1천 1백세대에는
복구가 늦어지면서
냉방기 가동이 멈추는 등
복구가 될 때까지 1시간 동안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하는 한편
정전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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