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정전사고, 주민들 큰 불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9 12:00:00 수정 2011-06-19 12:00:00 조회수 0

무더위 속에 정전사고가 일어나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9일) 저녁 6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과 오치동 일대

7천 8백 가구에

정전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발생하자 대부분 곧바로 복구됐지만

오치동 주공 아파트 1천 1백세대에는

복구가 늦어지면서

냉방기 가동이 멈추는 등

복구가 될 때까지 1시간 동안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하는 한편

정전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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