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전세 물량이 부족해
전세 파동이 올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됐습니다
kb 국민은행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세 가격이 지난해 말에 비해
무려 15%나 올라 전국 대도시의 평균보다
두배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택산업 연구원은
올 가을 이사철 전국적으로 전세금이 4-5%가량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U 대회 선수촌 건설을 위한
재건축과 신혼 부부의 수요,
임대인들의 월세 선호 등이 겹치면서
수요에 비해 물량이 크게 부족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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