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세 대란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9 12:00:00 수정 2011-06-1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전세 물량이 부족해

전세 파동이 올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됐습니다



kb 국민은행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세 가격이 지난해 말에 비해

무려 15%나 올라 전국 대도시의 평균보다

두배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택산업 연구원은

올 가을 이사철 전국적으로 전세금이 4-5%가량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의 경우 U 대회 선수촌 건설을 위한

재건축과 신혼 부부의 수요,

임대인들의 월세 선호 등이 겹치면서

수요에 비해 물량이 크게 부족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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