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광주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보행자를 치고도
구호조치 없이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A씨를 뺑소니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경찰에 자수한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사람인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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