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시 40분쯤
영암군 군서면 80살 김 모씨의
곡물창고 안에서 가스레인지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부인 74살 박 모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사용부주의에 의한 폭발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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