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영장 건설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애초에 광산구로 예정됐던
U대회 수영장이 강운태 광주시장 취임 이후
방침이 급선회했다며
광산구 건립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남구는 광주시의 결정을 따르겠다면서도
비용 측면에서 남구가 더 유리하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광산구와 남구는 오늘(20일)로
예정된 기자회견과 발대식을 일단 취소했지만
강 시장과의 면담 이후에
행동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혀
논란의 불씨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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