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광산업의 주요 품목인
LED 조명 산업에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한국광산업진흥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131개 LED 업체의 매출액은
모두 1조 3천억원으로
3년 전보다 업체 수는 26 퍼센트,
매출액은 164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외형적 성장과는 달리
부품을 외지에서 들여와
단순 조립에 의존하고 있고
대기업들도 잇따라
LED 조명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또 지자체의 야간경관 조성사업이 주춤하면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시장인
공공부문도 막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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