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무등경기장 일대에서 야구경기 암표를 판매한
혐의로 43살 최 모씨 등 암표상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 전문 암표상 6명은
지난 17일부터 어제까지
8천원 일반석 관람표를 2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박씨 등 노점상 5명은
물건과 함께 관람표를 끼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즉결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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