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경기장 일대 암표상 11명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19 12:00:00 수정 2011-06-19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무등경기장 일대에서 야구경기 암표를 판매한

혐의로 43살 최 모씨 등 암표상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 전문 암표상 6명은

지난 17일부터 어제까지

8천원 일반석 관람표를 2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박씨 등 노점상 5명은

물건과 함께 관람표를 끼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즉결심판에 넘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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