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물복지 추경 예산 전액 삭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추진한

동물복지 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줄줄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는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동물복지와 관련해

4억 4천여 만원을 상정했지만

전액 삭감됐습니다



예산이 삭감된 부문은

말 사육시설 설치와 감리비,

유기동물 보호시설 부지 매입비 등으로

전라남도는 앞으로

동물복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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