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권의 순위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기아와 SK가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워
기선 잡기에 나섭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오늘 로페즈 선수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고,
SK는 글로버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기로 했습니다.
로페즈 선수는 올 시즌 SK 경기에 3번 출장해
평균 자책점 1.59를 기록하고 있지만
아직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습니다.
한편 글로버 선수는 기아와의 두차례 대결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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