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아파트 정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에 나섭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관내 아파트 400여단지 가운데
광주시 북구 일곡동 금호아파트 등
115단지에 대해
시범적으로 구내정전 자동통보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한전은 이 시스템이 운영되면
정전사고가 날 경우 아파트 관리사무소측에
실시간으로 정전 정보가 전달돼
주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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