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장애학생들의
취업을 돕게 될 학교 기업 직업훈련실이
운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21일)
정신지체 특수학교인 선광학교에서
'학교기업 직업훈련실' 기공식을 갖고
장애학생들의 직업 교육과 취업 지원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오는 11월 준공될
학교 기업 직업훈련실에서는
제과와 세탁, 단순 조립 등 10여 개 분야에서 직업 훈련과 함께 제품 생산도 이루어져
장애학생들의 취업을 돕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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