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지역업체 참여 촉구 결의안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가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공사에

지역 업체 참여를 촉구하는 결의안은 낸데 대해 해당 아파트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 공동 도급과

하도급 60% 이상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정주공아파트 비상대책위원들은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들이 현대 건설의 참여를 원해

시공사로 선정된 것이라며

시의회의 결의안으로 선수촌 건립이

좌초될 경우 시의회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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