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 디스크로 2-3주 재활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0

어제 경기 도중 부상으로 후송된

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 선수가

당분간 경기에 못 나오게 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정밀 검진 결과

최희섭 선수의

고질적인 허리 디스크 증세가 악화돼

2-3주간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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