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도중 부상으로 후송된
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 선수가
당분간 경기에 못 나오게 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정밀 검진 결과
최희섭 선수의
고질적인 허리 디스크 증세가 악화돼
2-3주간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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