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단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0

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이세영 리포터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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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표적 수사 중단을 요구하며

광주 남부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열린 집회 과정에서

경찰력 투입에 항의했던

민노당 간부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냈고,

이에대해 민노당은 진보정당에 대한

표적 수사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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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역 대학 총학생회 협의회가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 신용 불량자를 양산할 수 있는

학자금 상환제도를 개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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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 선수와

기선수의 아버지인

기용옥 광주 축구협회장이

체육인재 장학기금으로 써달라며

각각 천만원씩, 모두 2천만원을

광주시 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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