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선족과 한족 등 외국인 근로자를 상대로
도박장을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조선족 40살 강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취업 목적으로 국내에 들어온 강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도박장을 차린 뒤
장소 제공 명목으로
하루에 1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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