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인턴 사원을 채용할 때
지방대 채용 할당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올해 지방대 출신 채용 비율을
65%까지 끌어올리고 내년부터는
70% 이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와 조선대 등 지역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한수원에 채용된
지방대 졸업생은 381명으로
전체의 60% 초반 대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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