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인턴 채용 70% 이상 지방대 할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3

한국수력원자력이

인턴 사원을 채용할 때

지방대 채용 할당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올해 지방대 출신 채용 비율을

65%까지 끌어올리고 내년부터는

70% 이상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와 조선대 등 지역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한수원에 채용된

지방대 졸업생은 381명으로

전체의 60% 초반 대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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