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일부 산단 하반기 본격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0 12:00:00 수정 2011-06-20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지지부진했던 일부 산업단지 개발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사업시행자가 없어 개발이 지연됐던

나주 미래, 광양 세풍, 장성 나노산단 등이

최근 새로운 사업시행자를 유치하고

개발작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전라남도는 또 2012년 사업으로

화순, 장흥, 무안 등

도내 6곳이 신규 농공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산단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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